
[김관용기자] LG CNS(대표 김대훈)는 서울 상암동 상암IT센터에서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지원하는 국내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IT 꿈나무 교실'을 열었다.
LG CNS IT 꿈나무 교실은 사내 주니어보드 '미래구상위원회'에서 매년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IT인재가 갖춰야 할 문제 해결 능력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키우기 위해 LG CNS 사내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 강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마인드맵을 활용한 논리력, 창의력 학습 및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발표력을 키우는 등 어렵고 딱딱하기 쉬운 IT교육을 탈피해 문제상황을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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