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지역 SW진흥원과 지역 SW산업 발전 위해 '맞손'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추진 및 부패방지 솔선수범 나서기로

[김관용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정경원)과 전국의 지역 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이 지역SW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NIPA의 지석구 산업진흥본부장과 박광진 전주정보영상진흥원장 등 16개 지역SW진흥기관의 기관장들은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이같이 결의하고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공동 선언문을 통해 각 기관들은 지역의 SW산업이 자생력을 갖도록 함께 노력하며,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청렴활동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NIPA 지석구 본부장은 "지역의 SW산업 발전은 기반산업과 IT산업 융합의 필수조건"이라며 "NIPA가 지역 SW진흥원과 함께 이를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선언서 서명 지역 SW진흥기관은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정보문화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소프트웨어사업단), 목포시소프트웨어지원센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안양지식산업진흥원,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울산SW지원센터),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전주정보영상진흥원, 제주테크노파크(디지털융합센터), 충북지식산업진흥원, 포항테크노파크(포항SW지원센터)다.

김관용기자 kky144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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