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서비스를 위해 제휴한 그라비티와 삼성전자, 써니YNK가 체험 마케팅에 초점을 둔 첫 합동 프로모션에 나섰다.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그라비티(대표 김학규)와 함께 에버랜드에 있는 삼성전자 홍보관인 ‘디지털 어드벤처’에 관람객들이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라그나로크존’(Ragnarok Zone)을 설치했다고 22일 발표했다.
3사는 ‘디지털 어드벤처’ 2층에 자리잡은 ‘라그나로크존’에 라그나로크 캐릭터와 게임 관련 각종 자료와 홍보물 등을 전시하고 라그나로크 전용컴퓨터도 설치했다.
그라비티의 양혁 이사는 “게이머들이 오감을 통해 '라그나로크'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향후 방송, 극장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광고홍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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