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 댄스게임 '엠스타' 공개 서비스 실시


오는 8월 20일 명품파티 초청 이벤트 개최

[박계현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댄스게임 '엠스타'의 공개 서비스를 3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선 지난 29일까지 진행된 사전공개 서비스의 데이터가 모두 유지할 예정이다.

'엠스타'는 댄스게임 최초로 온라인게임 제작 엔진인 언리얼3로 제작돼 화려한 3D 그래픽과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움직임, 획기적인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으로 테스트기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넷마블 퍼블리싱사업본부 김중완 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 E&M 넷마블은 이번 '엠스타' 서비스를 기념해 샤넬·루이비통·구찌 등을 경품으로 건 명품파티 초청 이벤트를 오는 8월 20일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달 31일 자정까지 순위·친구 수·레벨·SNS 홍보·출석 수 등 미션 수행 점수를 합산해 100명의 여성이용자에게 '엠스타' 명품 클럽파티 VIP 초청장을 제공한다. 명품파티에 초대받은 VIP 여성은 최대 2명의 친구와 파티 입장이 가능하다.

박계현기자 kopil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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