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방수 기능이 탁월한 '레인웨어' 시리즈를 출시했다.
밀레 '레인웨어' 시리즈는 판초 스타일 재킷 및 레인 쉴드 재킷과 팬츠 등 총 8종으로 구성된다. 방수력과 투습성이 뛰어나고 밀레 고유의 드라이 엣지(Dry Edge) 소재를 사용했으며 간편하게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패커블 기능을 갖춰 휴대가 용이하다.

'패커블 판초 재킷'은 풀오버 집업 형태의 재킷으로 일반 판초와 달리 소매가 어깨라인에 따라 입체적으로 재단됐다. 여성용 제품은 별도의 지퍼가 있어 팔을 밖으로 뺄 수 있고 중앙의 지퍼포켓을 통해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
'판초 재킷'은 남녀공용 제품으로 가슴에 통풍을 위한 벤틀레이션(겨드랑이 부분 지퍼) 구조를 적용해 투습성을 향상시켜 우천시 쾌적한 산행을 돕는다. 소매 부분 버튼 기능으로 탈부착이 가능하며, 허리에 사이즈 조절 가능한 스트링 스탑퍼를 적용해 착화감을 극대화했다.
'레인쉴드 재킷'은 후드 일체형 재킷으로 벨크가 있어 옷을 말아넣을 수 있다. 밑단은 스트링으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레인쉴드 팬츠' 역시 밑단에 지퍼와 스트링이 있어 조절 가능하며 방수력이 뛰어나 비가 많이 와도 야외 활동 시 큰 불편이 없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최근 출시되는 '레인웨어' 제품들은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 갑작스런 비에도 대비할 수 있다"며 "사용 후에는 빗방울을 가볍게 털어 건조 후 보관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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