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 '차세대 디지털 출판' 제품 및 전문가 경험 소개


26일 디지털 퍼블리싱 솔루션 세미나 개최

[구윤희기자]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오는 26일 오후 12시부터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회사는 이번 세미나가 다양한 디바이스와 플랫폼 환경에 맞춰 혁신을 기획하는 출판 전문가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차세대 디지털 출판'을 주제로 제품 및 전문가 경험 등이 소개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거진 출판사인 중앙 M&B와 두산 매거진, 미디어 그룹 인포더의 해외 디지털 잡지 발행 사례 등 출판 종사자들의 디지털 퍼블리싱 준비 사례, 경험 등이 공유되고 디자인 단계부터 앱스토어 등록까지 어도비 디지털 퍼블리싱 통합 프로세스도 공개될 예정이다.

지준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사장은 "최근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 등장으로 출판업계에도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면서 "어도비가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출판 전문가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잡지의 가능성을 열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 참가는 무료이며, 어도비 페이스북(www.facebook.com/adobecreative)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구윤희기자 yun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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