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플래시 작품을 지하철에서 틀어드립니다"
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 www.lycos.co.kr)는 자사가 운영 중인 '플래시팩토리(flashfactory.lycos.co.kr)' 채널에 등록된 아마추어 플래시 작가들의 작품을 지하철 안에 설치된 LCD 모니터를 통해 방송한다.
'플래시팩토리'는 애니메이션, 카드, 게임 등 플래시 관련 콘텐츠를 총망라한 플래시 종합채널.
라이코스는 이 채널 내 '등용문' 코너에 접수된 일반 네티즌들의 플래시 작품 중 우수작과 이미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들을 지하철 내에 설치된 LCD모니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지하철 상영은 이동방송 사업권자인 코모넷(대표 이상엽)과의 계약으로 성사됐으며, 지하철 내 상영되는 작품에는 라이코스 타이틀 및 로고가 함께 표시된다.
이를 통해 라이코스는 지하철이라는 대중교통수단에 로고를 노출해 홍보효과를 거두게 되고, 네티즌들은 지하철을 통한 플래시 작가로서의 데뷔 기회도 잡을 수 있게 된 셈이다.
지난해 12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지하철에서 상영된 작품은 총 12편.
뽀글이, 타니스,아이러브에그, 수도공고 등 '등용문' 코너의 작품들과 인기 플래시 작품인 무라, 푸카, 딩딩 등이 전파를 탔다.
라이코스가 제공하는 플래시 작품들은 지하철 1, 3, 4호선 총 32개 열차를 통해 매일 오후 3시부터 자정 사이에 90분 간격으로 5분간 방송되고 있다. 현재 지하철 외에 새마을호 열차에서도 방송 중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