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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국내산 햅쌀 100% 캔막걸리 출시


[정은미기자]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국내산 햅쌀만을 원료로 한 캔막걸리 '우리 햅쌀로 빚은 쌀막걸리'를 14일 리뉴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알코올 도수 6%에 유통기한은 1년이며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하다. 용량은 기존의 240ml 외에 350ml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캔막걸리는 수확 1년 이내의 국내산 햅쌀만을 사용하고 전통 제법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맛과 향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국순당은 캔막걸리 출시와 함께 골프·등산 등 레저스포츠 이용객과 2030 젊은 층에게 햅쌀 막걸리의 신선한 맛을 강조하며 다가선다는 전략이다.

박민서 국순당 브랜드매니저는 "캔막걸리는 캔맥주처럼 휴대가 용이해 등산이나 골프 낚시 등 야외 활동 후 즐길 수 있다"며, "여성이나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고객도 즐길 수 있도록 용량을 차별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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