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인모션(RIM)이 테트리스, 니드 포 스피드 등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인기게임 2종을 내장한 태블릿 '블랙베리 플레이북'을 바르셀로나에서 14일(현지시각)부터 열리는 MWC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블랙베리 플레이북은 약 450그램의 무게와 0.5인치 이하의 두께를 갖췄으며 7인치 스크린을 장착했다.1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RIM의 새 태블릿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RIM의 타일러 레사드 글로벌 얼라이언스 및 개발자 릴레이션 부사장은 "블랙베리 플레이북은 앱을 매끄럽고 빠르게 구동시키는 직관적인 터치 인터페이스, 고급 멀티미디어 기능 및 혁신적인 성능으로 게임 실행에 있어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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