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에서 신학기 시즌을 맞이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오리지널 백팩' 시리즈를 선보인다.
머렐 오리지널 백팩 시리즈는 클래식과 캐주얼을 아우르는 디자인의 패셔너블한 가방들로 캠퍼스 뿐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유용하다.
5311FB101백은 33리터의 용량으로 넉넉한 수납이 가능하며, 내부에는 노트북 등을 휴대할 수 있도록 안전 마감재를 사용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다. 하단부에는 가죽 소재를 사용해 품격을 높임과 동시에 내구성 또한 높였으며, 특히 어깨 끈이 부착돼 있어 사이드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5311AB101은 캐주얼한 시티룩을 연출하기에 알맞으며, 캠퍼스에서 사용하기 알맞도록 노트북 전용 케이스와 각종 수납이 용이하게 구성됐다.
5311AB105는 25L 용량의 백팩으로 가벼운 산행이나 도심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캐주얼 아웃도어 배낭이다. 하단부와 분리해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이 뛰어나다.
5311AB107은 비비드한 컬러톤을 사용하여 패션 백팩으로도 손색이 없다.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도록 배낭의 형태를 유지함과동시에 도심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하여 캠퍼스 활동은 물론 여행시에도 유용한 25L 용량의 백이다.
산뜻한 컬러 배색을 적용한 여성용 클래식 배낭 5311FB104는 가벼운 착용감과 함께 분리해 사용 가능한 앞주머니가 부착돼 있어 체계적인 수납이 공간을 제공한다.
세련된 디자인과 원색의 컬러 배색은 캐주얼 스타일의 캠퍼스 룩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머렐 '오리지널 백팩' 시리즈는 전국에 있는 머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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