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이지텍(대표 김찬형)은 자사의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에버그린'을 '그린퀸'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아울러 전제품의 대대적인 라인 확장을 통해 대리점도 30~40개 가량 확대했다.
김찬형 동아이지텍 대표는 "그린퀸을 통해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는 더 이상 환경오염 물질이 아닌 친환경적인 양질의 비료나 사료 등 재활용 물질로 변하게 된다"며 "이러한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명과 BI를 교체했다"고 말했다.

동아이지텍(대표 김찬형)은 자사의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에버그린'을 '그린퀸'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아울러 전제품의 대대적인 라인 확장을 통해 대리점도 30~40개 가량 확대했다.
김찬형 동아이지텍 대표는 "그린퀸을 통해 배출된 음식물쓰레기는 더 이상 환경오염 물질이 아닌 친환경적인 양질의 비료나 사료 등 재활용 물질로 변하게 된다"며 "이러한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브랜드명과 BI를 교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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