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가 개발,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기가슬레이브가 20일 신규 모드인 아이템전 오픈과 함께 NHN 플레이넷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템전은 기가슬레이브의 데스매치모드에서 적용되는 모드로 무소유 아이템과 더불어 특수 아이템 출현으로 의외 요소를 통한 재미를 준다. 초보채널과 자유채널 어느 쪽이든 플레이가 가능해 누구든지 쉽게 즐길 수 있다.
냉기탄, 화염탄, 넉백탄 외에도 무적, 극강 등 특별한 버프 아이템들이 아이템 모드에 대거 등장할 계획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기가슬레이브는 총기 강화와 튜닝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슈팅게임으로 만화 느낌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감, 짜릿한 슈팅감을 특징으로 한다.
로봇, 탱크, 헬기 등 다양한 탈 것을 활용한 대규모 전투와 좀비모드, 미션모드, 보스전 등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아이템전 도입으로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간의 격차가 급격히 감소될 전망이다. 여러 가지 형태의 변수와 재미 요소들이 가득해 초보 이용자들도 누구나 대전모드에 쉽게 적응하고 흥미진진한 플레이를 계속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기가슬레이브는 또 플레이넷 채널링으로 네이버 ID가 있다면 누구든지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플레이넷은 게임 웹진의 전문 콘텐츠와 함께 네이버를 통해 유통되는 게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네이버 회원 누구나가 다양한 게임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개념 서비스다.
이로써 기가슬레이브는 기존 네이버 이용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횡스크롤 슈팅의 묘미를 부각시키고 네이버가 지닌 파급력을 통해 한층 다양한 회원들과 교류하며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기가슬레이브는 이번 아이템전 업데이트와 플레이넷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신의 컨트롤을 자랑질하세요!’‘아이템 패왕!!’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10만 디니, 5만 디니, 린의 보급상자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더게임스 김준완기자 junwankim@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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