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자회사 엔스퍼트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7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엔스퍼트의 최대주주인 인스프리트는 이번 주식 취득을 통해 엔스퍼트 지분 11.9%를 추가 취득하게 되며 총 보유지분은 35.4%가 된다.
인스프리트 측은 "엔스퍼트의 태블릿PC 공급이 확대 되고 있고 신제품 홈스마트(SoIP)폰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내 사업과 함께 특히 해외 사업이 본격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의 확대가 이뤄질 것 이라는 분석에 따라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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