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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풀 HD 블랙박스 출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풀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블랙박스 '파인 뷰 CR-200HD'를 출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초당 15프레임의 풀 HD 녹화모드 및 초당 30프레임의 HD 녹화모드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또한 내장 배터리를 장착해 외부전원이 차단된 상황에서도 약 10분 정도 촬영을 할 수 있다.

촬영화각은 대각 133도, 수직각 68도, 수평각 116도이며 16:9의 화면비율의 광각 영상을 촬영한다. 촬영된 영상은 마이크로 SD카드 메모리에 표준 AVI 포맷으로 저장된다.

이 제품은 10분간 차량의 움직임이 없으면 자동으로 주차감시모드로 전환되며 내장된 센서가 민감하게 자동 조정된다. 차량의 약간의 충격이 있는 경우 40초간 자동으로 녹화된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첫 블랙박스 출시를 기념해 내비게이션 전문 커뮤니티 8곳과 공동으로 소비자 체험단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후기자에게는 신제품을 무상 증정하거나 50% 할인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행 커뮤니티는 네비인사이드(www.navinside.com), 네비포유(www.navi4u.com), 네비지식인(cafe.naver.com/carmessenger), 아틀란인사이드카페(cafe.naver.com/atlaninside), 아틀란 3D 카페(cafe.naver.com/atlan3d), 파인드라이브 공식카페(cafe.daum.net/findriver), 다나와(www.danawa.com), 에누리(www.enuri.com) 등이다.

이 제품의 8GB 기본 패키지는 블랙박스 본체, 거치대, USB 케이블, 영상출력케이블, 차량용 시가코드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27만 5천원이다.

박웅서기자 cloudpark@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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