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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안드로이드폰 이용자 대상 정기예금 특판


연말까지 이체수수료 면제·통신비 지원 혜택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외환은행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인 '외환 M뱅크' 서비스 확대와 SK텔레콤과의 제휴를 기념하기 위해 스마트폰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고 26일 발표했다.

가입대상은 안드로이드폰을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 사업자로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가입기간은 1개월에서 36개월까지 월별, 일별로 선택할 수 있다.

금리는 24일 기준 3개월 연 3.09%, 12개월 연 3.68%, 36개월 연 4.21%로 창구에서 예금가입시보다 높은 금리가 적용된다. 판매한도는 100억원이며 1인당 2천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연말까지 이체수수료 면제, 통신비 지원 등 스마트폰뱅킹 이용 고객을 위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올해 5월부터 스마트폰뱅킹 서비스인 외환M뱅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윈도모바일 기반 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등에서 예금 가입과 조회, 외화송금, 이체, 신용카드 조회, 환율 조회, 주가지수 조회, 지점·ATM기 조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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