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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바이러스 '클레즈(I-Worm.Win32.Klez)' 주의!


 

하우리(대표 권석철, www.hauri.co.kr)는 26일 외국에서 처음 발견된 신종 바이러스 클레즈(I-Worm.Win32.Klez)의 국내유입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클레즈(I-Worm.Win32.Klez)는 SMTP 서버를 통해 이메일로 확산되는 인터넷 웜으로 아웃룩에서 메일의 미리보기 기능만으로도 첨부파일이 자동으로 실행돼 메일을 읽기만 해도 감염이 발생하는 위험 바이러스다.

하우리는 메일만 열어봐도 감염이 발생하므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다.

발송되는 메일의 제목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다.

-How are you? -Can you help me?-We want peace-Where will you go?-Congratulations!!!-Don't cry-Look at the pretty-Some advice on your shortcoming-Free XXX Pictures-A free hot porn site-Why don't you reply to me?-How about have dinner with me together?-Never kiss a stranger

또한 윈도 시스템 폴더에 WQK.EXE파일을 생성시키는데, 이 파일은 엘컨(Win95.Elkern) 바이러스 라는 또 다른 바이러스를 감염 PC안에 만들어 넣는다.

하우리측은 "바이로봇 백신의 최신 엔진으로 클레즈(I-Worm.Win32.Klez) 와 엘컨(Win95.Elkern) 바이러스 모두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02)828-0795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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