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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풀프레임바디용 렌즈 2종 출시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니콘의 풀프레임바디 카메라용 렌즈 신제품 2종을 9일 공개했다.

9일 공개한 렌즈 2종은 니콘의 'D3' 시리즈, 'D700' 등과 같은 FX포맷 카메라용이다. FX포맷이란 필름 크기와 디지털카메라에서 필름 역할을 하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비슷한 풀프레임바디를 뜻한다.

'AF-S NIKKOR 16-35mm F4G ED VR' 렌즈는 초점거리 16mm 교환렌즈임에도 손떨림 보정(VR) 기능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자동초점 때 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초음파 모터(SWM)를 탑재했다. 발매예정일은 이달 19일이다.

'AF-S NIKKOR 24mm F1.4G ED' 렌즈는 원근감을 표현할 때나, 좁은 실내에서 촬영할 때 유용하다. 특히 조리개 최대 개방 수치가 F1.4인 대구경 렌즈이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비교적 밝게 촬영할 수 있다.

발매예정일은 다음달 19일이다.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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