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가 최고 동시접속자수 2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8월 신규 캐릭터 '도적'이 추가된 이후 수립한 18만명 기록을 뛰어넘은 수치로, 17일 실시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
'던전앤파이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네오플 박주형 부실장은 "업데이트 이후 순간적 접속자 폭주로 게임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지만 끝까지 믿고 기다려준 유저들이 있었기에 기록 경신이 가능했다"면서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플은 유저 성원에 보답하고자 내년 1월 11일까지 접속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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