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드림시큐리티, KISA 출신 김학범씨 CTO로 영입


 

PKI(공개키기반구조) 업체 드림시큐리티(대표 황석순 www.dreamsecurity.com )가 부사장 및 CTO(상무)를 영입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새로운 CTO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표준팀장 출신의 김학범(37)씨. 부사장으로는 장철웅(40) 전 시그마테크 사장이 선임됐다.

김학범 상무는 아주대학교 정보보호학 박사출신으로 한국전산원,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거쳐 정보보호시스템 평가기준 개발 등에 참여 했다.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장철웅 부사장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을 거쳐 외국어대학교 경영정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켁신시스템에서 국산방화벽 솔루션 ‘화랑’의 기획 및 설계를 담당했으며, 소액결제 서비스 업체인 씨그마테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아주대 경영대학원 교수직도 역임했다.

드림시큐리티는 ‘해외사업팀’을 신설, 그동안 일본·중국을 중심으로 구축된 해외영업망을 미국 및 중남미로 넓혀나갈 예정이다.

또 무선환경에서의 지불 솔루션, 스마트카드 솔루션, ERP 솔루션 등 응용솔루션 개발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드림시큐리티, KISA 출신 김학범씨 CTO로 영입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