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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오라클 겨냥한 DBMS 세미나 개최


티맥스소프트가 '티베로 VS 오라클'이라는 주제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세미나를 개최한다.

티맥스소프트(대표 박종암)는 오는 17일 한국타이어의 IT 자회사이자 티맥스 리셀러인 엠프론티어(대표 김상훈)와 공동으로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넥스트 DBMS 티베로 킥오프'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티베로 VS 오라클'로, DBMS 시장 1위인 오라클을 직접 겨냥했다. 회사 측은 외산인 오라클 DBMS와 비교해 손색이 없는 국산 '티베로 RDBMS'의 성능을 데모를 통해 입증한다는 전략이다.

또 티베로가 제품 라이선스는 물론 유지보수와 기술지원, 교육 등 제반 서비스 비용에 있어 경쟁사인 오라클보다 저렴하다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제조·금융·공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티베로의 적용 사례와 구축 노하우도 제시한다. 이밖에 6년 연속 국내 미들웨어 시장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제우스'의 성공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박종암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향후 엠프론티어와 같이 우수한 영업력을 보유한 회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ssj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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