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이엔티에프는 26일 은경표·신동엽 등 4인이 제기한 주주명부열람등사가처분신청을 서울중앙지법이 취하했다고 공시했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관련기사 경영권 쟁탈전 휘말린 예능社 신동엽-디초콜릿 '진실공방', 내막은 경영권 분쟁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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