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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가 제안하는 여름철 모발 관리법


풍성하고 찰랑찰랑한 모발은 건강미의 상징이다. 하지만 여름철 건강하고 풍성한 머리를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 땀과 피지, 뜨거운 열기 등은 두피와 모발을 손상시켜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한방 샴푸 브랜드 려(呂)의 모델 윤은혜는 피부처럼 소중한 건강한 모발을 위해 '여름철 건강하고 풍성한 머리를 만드는 7가지 수칙'을 제안했다.

첫째,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모자와 양산 등으로 차단해 주는 것이 좋다. 강한 자외선은 모발 표면에 있는 큐티클과 내부 단백질을 손상시켜 모발을 푸석푸석하고 탄력 없게 만든다.

둘째, 땀과 피지로 노폐물이 쌓인 두피는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정지행 한의학 박사는 "두피의 과도한 노폐물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모발의 영양공급을 줄어들게 하고 모근을 막아 탈모를 유발한다"며 "여름철 땀과 피지로 얼룩진 두피와 모발은 깨끗이 씻어내고 충분히 말려야 한다"고 말했다.

셋째,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한 후에는 가능한 빨리 깨끗이 샴푸한다. 수영장의 화학 성분이나 바닷가의 염분은 모발의 유수분 균형을 깨뜨리고 두피를 손상시킨다.

넷째, 모발에 좋은 비타민 B,E와 단백질, 요오드 함유 음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아모레퍼시픽 연구소 문성호 연구원은 "비타민 B,E와 단백질, 요오드는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성장을 도와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섯째, 틈틈이 두피 마사지로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양 손가락으로 두피를 두드리거나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면 두피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모발의 영양 공급을 돕는다.

여섯째, 하루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해 모발과 두피에 수분을 공급한다. 여름철의 뜨거운 열기는 모발과 두피의 수분을 증발시켜 푸석푸석하고 약하게 만든다.

일곱째, 평소 두피와 모근에 풍부한 영양을 주는 탈모 방지 전문 제품으로 탈모를 예방한다.

㈜아모레퍼시픽의 '려(呂) 자양윤모'는 한방성분을 이용해 두피와 모근을 강화하고 청결하게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자극이 적은 대두(콩) 추출 계면 활성제를 사용해 민감성 두피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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