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고위간부와 대기업 임원이 10대 소녀를 성추행하려다 경찰에 입건됐다.
23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식품 대기업인 D그룹 계열사 박모 대표이사와 외국계 증권사 부사장(39세), 임원 등 3명을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치마 속을 촬영한 증권사 부사장을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박 대표 일행 3명을 폭력행위 혐의로 입건했다.
증권사 고위간부와 대기업 임원이 10대 소녀를 성추행하려다 경찰에 입건됐다.
23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식품 대기업인 D그룹 계열사 박모 대표이사와 외국계 증권사 부사장(39세), 임원 등 3명을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카메라로 치마 속을 촬영한 증권사 부사장을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박 대표 일행 3명을 폭력행위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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