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자기처럼 맑은 피부의 최정원이 미리 여름 사냥에 나섰다.
소프트한 감성의 시크하면서 페미닌한 컨셉트의 여성 캐주얼 '아날도바시니'가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최정원과 함께 여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아날도바시니는 합리적인 소비성향의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단품간의 멀티 코디가 자유롭고 트렌드를 적절히 가미한 웨어러블 캐주얼을 제안한다.
촬영 현장에서 최정원은 분위기에 맞는 포즈를 적절히 연출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확실히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촬영한 여름 화보는 5월호 잡지와 아날도바시니 홈페이지(www.amanex.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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