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이 초고속인터넷 품질을 직접 측정한다.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www.hanaro.com)은 자사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하
나포스(HanaFOS)'의 품질개선 및 고객만족을 위해 '품질 모니터링제'를 실
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하나로통신은 매월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등 16개 지역에서 '하나
포스' 고객 400명을 선정한다. '품질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을 원하는 고
객들은 매월초 하나로통신(www.hanaro.com)과 하나넷홈페이지
(www.hananet.net)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품질 모니터링 요원'은 품질측정사이트(quality.hananet.net)에서 주 2∼3
회 품질을 측정하고 월 1회 서비스 품질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하나로통신은 수집된 품질측정 결과 및 고객불만, 제안사항 등 모니터링 정
보를 분석하고 초고속인터넷 사업에 반영해 품질개선 및 고객서비스를 강화
할 계획이다.
매월 '품질 모니터링 요원'으로 선발된 4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과 사이버머니를 제공한다. 매월 우수 참가자 30명을 별도 선정, 총 9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증정해 모니터링 제도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한편 하나로통신은 지난 5월 22일부터 '품질측정사이트'를 열고 일반 고객
을 대상으로 속도, PC와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국순신기자 kooks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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