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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니, 겨울철 대표 간식 찐빵 '팡찌니' 출시


샤니(대표 조상호)가 하반기 찐빵 시장공략에 앞서 총 14종의 팡찌니 제품을 출시했다.

전통적으로 인기 있는 단팥과 야채, 피자 팡찌니 외에 흑미, 단호박과 같이 웰빙트렌드를 살린 제품을 주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주판매처인 편의점에서 선보이는 제품으로는 기존 주력제품 뿐만 아니라 중화만두, 사천만두, 고추잡채, 왕단팥, 고추장불고기, 매콤야채, 고구마, 초코, 카레 등 9종으로 골라 먹을 수 있다. 가격은 700원에서 900원선.

샤니는 계속되는 식품 사고에 소비자들이 진빵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야채와 단호박, 흑미 등의 원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는 등 안전성을 더했다.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최신 입맛을 반영하 듯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포장 디자인은 옛 추억을 연상시키는 복고 삽화 디자인으로 추억을 자극하는 찐빵의 특징을 살렸다.

/정은미기자 indi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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