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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에버랜드에 휴식공간 T라운지 열어


SK텔레콤이 에버랜드가 최근 선보인 'T 익스프레스' 탑승입구에 가입자 전용 휴식공간 'T라운지'를 마련하고, 하루 최대 500명의 SK텔레콤 가입자에게 우선탑승권을 배부한다고 19일 발표했다.

T익스프레스는 SK텔레콤의 브랜드 'T'와 급행열차를 의미하는 단어 '익스프레스(Express)'가 결합돼 만들어진 이름이다. 이와 관련 지난 2007년 8월 SK텔레콤과 에버랜드는 브랜드 스폰서십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T라운지는 SK텔레콤 가입자 전용 휴식 공간이자 새로운 서비스 및 휴대폰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편의공간이다. PC 및 도서·잡지와 음료 등이 구비돼 있다. T라운지는 에버랜드 우든코스터 알파인광장에 세워졌으며 총 면적은 165.29㎡(50평)이다.

T라운지 이용을 원하는 SK텔레콤 가입자는 T라운지 입구에서 본인의 신분증을 제시하면 이동전화번호 확인을 통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동반 2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김호영기자 bomna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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