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자사주 205.8만주 소각 완료


KT는 보통주 205만8천주의 이익소각을 완료했다고 3일 공시했다.

KT는 지난 5월 23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이익 소각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평균 4만4천438원에 매수했다. 이에 들인 돈은 총 914억5천400만원.

KT는 다음주 변경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후 발행주식수는 2억7천756만9천400주로 감소한다.

이에 따라 현재 46.79%에 달하는 외국인 지분율도 소폭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안재만기자 ot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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