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코리아(대표 염진섭 www.yahoo.co.)는 12일 국내 백과사전 시장 점유
율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두산백과사업부(www.encyber.com)와 손잡고 백과
사전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야후 백과사전은 두산 엔싸이버 세계대백과 2001년판을 바탕
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국내 최다 항목인 16만 항목, 30만개의 검색 리
스트, 100만 단어의 키워드, 107만건의 하이퍼 링크 수록으로 국내 최대 규
모의 DB를 확보하고 있다.
야후 백과사전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사전, 국어사전, 경제용어사
전, 검색 등 기존의 야후 코리아 각각의 사전 서비스들과 서로 연동된다는
점이다.
염진섭 사장은 “인터넷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열린 공간에서 열린 정
보의 제공일 것"이라며 "다양화 되고 있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보다
다양한 정보제공의 툴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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