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www.cyberpass.com)는 29일 국내외 전화서
비스 가입자를 위한 텔레카드숍(www.telecardshop.com)을 오픈했다.
텔레카드숍에서 구매의사를 접수시킨 후 온·오프라인으로 대금결제를 하면
데이콤사이버패스에서 개인에게 텔레패스번호(PIN :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통보해 준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상에서 전화카드를 구입,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
다.
텔레패스 번호를 받은 이용자는 일반전화나 공중전화, 핸드폰 등으로 국내,
국제전화 뿐만 아니라 증권, 어학, 음악, 운세, 스포츠 등의 전화정보 서비
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사이버패스 측은 "분실 위험도 없고, 금액이 소진될 경우 충전이 가능해서
하나의 번호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텔레카드숍의 장점"이라
며 "잔액 및 사용 내역을 수시로 조회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패스측은 국내거주 외국인, 해외교포, 유학생 등을 위해 달러
($)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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