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이 무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16일 쌍곡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맑고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그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쌍곡계곡은 자연 속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여름철 대표 휴양지로 인기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계곡이 무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16일 쌍곡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맑고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그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쌍곡계곡은 자연 속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여름철 대표 휴양지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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