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15일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진광찬 기자([email protected])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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