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윤치원)는 신속한 심폐소생술(CPR)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한 조원제 오창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조원제 대원은 최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카페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여성을 발견하고,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환자의 생명을 지켰다.

환자는 119구급대의 응급처치와 병원 치료를 받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원제 대원은 “누구라도 같은 상황이었다면 당연히 했을 일”이라며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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