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부안군,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유농장-사회서비스 유관기관 연계 치유농업 활성화 도모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부안군농업기술센터가 치유농장과 사회서비스 유관기관을 연계한 2026년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업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심리‧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들 [사진=부안군 ]

참여 농장은 아리울 승마장, 비올팜, 화동치유농장, 변산농장 등 총 4곳이며 치유 프로그램 체험의 사전‧사후 치유성과 비교 분석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참여자는 “직접 식물을 만지고 키우는 활동을 하는 과정 속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체험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도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 활성화 등을 위해 농촌체험농장역량강화 교육(압화체험지도사 과정), 농촌체험관광연구회 육성,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장 보조사업을 추진하는 등 치유농업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농촌치유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전북=박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부안군,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