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기아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 영업 분야 최고 영예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사진=기아]](https://image.inews24.com/v1/ad5c303ec7bb89.jpg)
15일 기아에 따르면, 김 선임이 지난 6월1일 누적 판매 4000대를 기록해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됐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명예 칭호다.
김 선임은 1997년 입사 이후 29년 동안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영업 활동을 이어오며, 연평균 13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기아는 그의 공로를 인정해 상패와 포상 차량을 전달했다.
김수곤 선임은 "그동안 만나 온 모든 고객분들이 보내주신 신뢰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입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하고 있다.
/양길모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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