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기내 전용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를 새롭게 선보인다.
![리뉴얼된 에어프레미아 기내 시그니처 맥주 '비어프레미아' [사진=에어프레미아]](https://image.inews24.com/v1/872144e17ad2b1.jpg)
수제맥주 브랜드 '생활맥주'와 협업해 새롭게 선보이는 '비어프레미아'는 아메리칸 페일에일 스타일의 수제맥주로, 355㎖ 용량에 알코올 도수는 5%다.
열대과일의 향과 꽃향기, 쌉싸름한 홉의 풍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며, 기내 판매 가격은 5000원(미화 5달러)이다.
새 패키지에는 한여름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에어프레미아 주요 취항지의 대표 랜드마크를 일러스트로 담아 여행의 설렘과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기내판매 서비스 이용 편의성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IFE)를 통해 탑승 후에만 판매 상품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도 기내판매 상품과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양길모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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