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LG전자가 임직원의 공감과 실천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조직문화에 확산하기 위한 '라이프스굿 데이(Life’s Good Day)'를 개최했다.
LG전자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비롯해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라이프스굿 선당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류재철 LG전자 CEO(앞에서 두 번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라이프스굿 데이'에서 임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G전자]](https://image.inews24.com/v1/82ee0d04c12a44.jpg)
선당포는 임직원들이 업무와 일상에서 실천할 선행을 다짐하면 다양한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먼저 행동한다는 의미의 선행(先行)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의 선행(善行)을 함께 담았다.
지난 13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도 참석했다.
류 CEO는 "현재 고객뿐 아니라 미래 고객에게도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며 라이프스굿을 실천하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모여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LG전자 브랜드의 경쟁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세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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