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농업회사법인 흙살림푸드㈜가 만든 ‘무농약 토마토주스’가 TV홈쇼핑에서 판매된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충북도와 함께 TV홈쇼핑을 통한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무농약 토마토주스는 오는 14일 오후 2시20분부터 50분간 홈앤쇼핑에서 방송·판매한다.

무농약 토마토주스는 100% 국내산 무농약 인증 토마토만을 사용했다. 물 한방울 섞지 않고 원물을 그대로 짜내는 착즙 방식을 적용해 토마토 본연의 진한 풍미와 영양을 고스란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착즙 토마토주스 120ml 30개(1박스)로 구성, 2만8900원(홈쇼핑 앱 결제가 2만6010원)이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도는 지난 2012년부터 15년째 도내 중소기업의 TV홈쇼핑 입점을 지원하며 지역 우수 제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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