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코스피가 큰 폭으로 급락하면서 6900선마저 붕괴했다.
13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28분32초를 기해 유가증권 시장에 1단계 서킷 브레이커 조치를 발동했다.
![하락장 주식 투자자 이미지 [사진=챗GPT AI 생성 이미지]](https://image.inews24.com/v1/ffe07e2345de3d.jpg)
같은 시각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8.14% 하락한 6871.20에 거래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서킷 브레이커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면 발동한다. 향후 20분간 유가증권 시장의 매매를 중단한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 0.71%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하락 반전했다. 6900선 아래로 밀린 뒤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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