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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10대 의정활동 출발


이복형 의장 "초심 잃지 않고 정읍 발전·시민 행복 의정활동 펼칠 것"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제10대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이복형)는 13일 충혼탑을 참배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복형 의장을 비롯한 전체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다짐했다.

정읍시의원들과 의사국 직원들이 충혼탑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정읍시의회 ]

이복형 의장은 "제10대 정읍시의회 첫걸음을 충혼탑 참배로 시작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읍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대 정읍시의회는 '열린소통, 미래를 여는 정읍시의회'​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시민과의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한편, 실효성 있는 정책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북=김양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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