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단양군은 상설 서커스공연장 ‘단양미라클서커스’의 군민 관람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단양군민 10명 이상이 예약 또는 방문하면 적용한다. 기존 관람료 2만원에서 4000원 할인한 1인 1만6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할인 대상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마을 주민, 동호회, 직장, 기관·단체 등 군민 10명 이상 단체다.
지난 5월 8일 개장한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단양소방서 인근에 조성된 상설 공연장으로, 화려한 무대 연출과 곡예,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매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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