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임실군의회(의장 정일윤)가 13일 지방행정사무관(5급) 승진 임용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앞서 전임 9대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장 임기 말에 이뤄진 승진 의결에 따른 후속조치다.

승진 대상자가 6주간의‘5급 승진 리더과정’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날 정식 사무관으로 임용됐다.
이번 인사를 통해 정진성 지방행정주사(6급)가 지방행정사무관(5급)으로 승진하며 농업복지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임명됐다.
정일윤 의장은 13일 의장실에서 열린 임용장 교부식에서 새롭게 보직을 맡은 간부 공무원에게 축하를 전하며“책임감 있는 자세와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자기 계발과 의정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 의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제10대 임실군의회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과 조직의 안정성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새롭게 부여된 책임과 높아진 사기를 바탕으로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은 물론, 군민 중심의 의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전북=박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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