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승엽 기자] 이재각 진도군수가 7월 3일부터 8일까지 읍면 사무소와 관내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읍면별 역점 시책과 주요 현안 사항을 군수가 직접 파악하고, 유관기관과 민선 9기 군정의 비전을 공유하며 각 기관의 현안을 청취하는 등 군정 수행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는 7월 3일(금) 진도읍·군내면·고군면 방문을 시작으로, 6일(월) 의신면·임회면·지산면을 연이어 방문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읍면별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했다.
또한, 7일(화)부터 8일(수)까지는 진도경찰서를 비롯한 관내 12개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주요 현안과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 군수는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대응과 부서 간 협업을 강력히 강조하며, 군정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공직자와 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진도군은 이번 소통 과정을 통해 수렴한 생생한 현장 의견을 향후 군정 운영에 전폭적으로 반영하고, 읍면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통해 지역의 현안 해결과 군정 발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이번 방문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며 ‘진도 대전환’을 견인하기 위한 핵심과제들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군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군정의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역동하는 진도, 행복한 일등군민’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진도군=한승엽 기자(god0503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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