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지난 8일 오후 공지를 통해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총 숫자를 기존 8개에서 9개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로고. [사진=방미통위]](https://image.inews24.com/v1/8ead3d3be868c4.jpg)
사업자 소명자료 검토 과정에서 포털 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가 새롭게 추가된 데 따른 것이다.
정정 결과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국내 사업자 5개, 해외 사업자 4개다. 국내 사업자는 네이버, 카카오, 에이엑스지, 네이트, 디시인사이드다. 해외 사업자는 메타, 구글, 틱톡, 엑스다.
방미통위는 "정보통신망법의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기준에 해당하는 사업자는 소명을 통해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미통위는 8일 진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 시행 관련 브리핑에서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수를 에이엑스지를 제외한 8곳으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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