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의 부인 이채영씨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후원조직인 충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활동한다.
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8일, 충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이채영 명예위원장을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충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적십자사 충북지사의 대표 후원조직이다. 충북지역 여성 리더들이 참여해 △봉사회 육성 및 봉사활동 지원 △사랑의 선물 등 아동청소년활동 후원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채영 명예위원장은 “도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일원이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충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와 함께 도내 구석구석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명예위원장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유종영 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28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들은 후원뿐 아니라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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