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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만km '만트럭' 운행한 전찬호씨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 선정


2009년 출고한 MAN TGX로 17년간 누적 305만km 이상 운행

[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 기념 고객 참여 프로그램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로 전찬호 고객을 선정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 전찬호씨 선정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 전찬호씨 선정 [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8일 만트럭에 따르면, '맥스 마일리지 마스터'는 누적 주행 기록과 장기 운행 사례를 통해 만트럭의 내구성을 조명하는 글로벌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가장 높은 주행거리를 기록한 전씨는 2009년 6월 30일 출고한 MAN TGX 차량으로 누적 주행거리 305만km 이상을 기록했다.

화물 운송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씨는 2009년 출고 이후 현재까지 약 17년간 인천항과 부산항, 서울⋅경기⋅경남 등 꾸준히 전국을 누비며 컨테이너 운송 업무를 이어왔다.

특히 장기 운행 비결로 전씨는 꾸준한 차량 관리와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및 순정 부품 고집 등을 꼽았다.

전찬호씨는 "트럭은 제 생업과 직결된 장비이기 때문에 오래 타는 것만큼이나 안정적으로 운행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MAN TGX는 바로 어제까지도 컨테이너 운송 현장에서 꾸준히 제 역할을 해준 차량이며, 앞으로도 믿고 운행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길모 기자(dios10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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