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박성진 충북청년정책원 이사장이 국민의힘 나경원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1기 청년보좌관’으로 활동한다.
박 이사장은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국회의원 나경원 1기 청년보좌관 발대식’에서 임명장을 받았다. 이날 진행된 기수 운영진 선출에서 그는 1기 청년보좌관 부회장으로 뽑혔다.

청년보좌관 프로그램은 정치·입법·정책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년들이 국회의 입법 및 정책 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정책 제안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4주간 팀별 입법 과제 수행과 정책 연구, 국회 및 현장 활동 등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박성진 충북청년정책원 이사장은 7일 “지역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고민과 정책 수요를 국회에 성실히 전달하고, 중앙 정책이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주시 청년정책위원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청년 정책 발굴과 지역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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