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청와대 전경. [사진=김성진 기자][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6일 밝혔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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