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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듣겠다” 이상식 충북도의장, 언론과 협력 강조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이 지역사회 여론 창구인 언론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이상식 의장은 6일 지역 언론사를 차례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13대 충북도의회가 도민과 언론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충북의 도약과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 [사진=충북도의회]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청취한 언론인들의 의견과 지역 현안은 향후 도민 맞춤형 의정활동을 펼치는 밑거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도민 알 권리를 증진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고 희망을 주는 따뜻한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도의회는 언론과의 긴밀하고 유연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도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도민의 뜻이 올바르게 의정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현장의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고 경청하겠다는 게 이상식 의장 입장이다.

언론사 방문에 동행한 이윤재 수석대변인은 “도의회의 눈과 귀가 되어, 언론과 도민과의 소통을 잇는 튼튼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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