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정진자 36대 충북 제천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전남 함평 출신인 그는 지난 1992년 공직에 입문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부장과 충북도 체육진흥과장, 산단관리과장, 첨단바이오과장, 안전정책과장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다.

정진자 제천부시장은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취임식 후 정진자 부시장은 영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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